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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수공예 쥬얼리 브랜드 '존 하디' 론칭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기사입력 : 2019-02-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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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럭셔리 수공예 쥬얼리 브랜드 ‘존 하디(John Hardy)’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오는 1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층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존 하디가 국내에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존 하디는 1975년 인도네시아 발리의 쥬얼리 제작 전통에서 영감 받아 발리 현지 장인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장인 공동체를 만들어 창립한 브랜드다.

존 하디의 제품들은 클래식 체인, 모던 체인, 레전드, 밤부, 도트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대표 제품은 클래식 체인 컬렉션의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으로 여러 겹으로 착용했을 때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클래식, 모던 체인, 레전드 컬렉션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쥬얼리 제품으로도 출시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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