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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하현회 유플러스 부회장 광폭 행보...그가 꽂힌 곳은?

이재구 기자 jk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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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 CES 2019 LG디스플레이 전시부스를 방문, 88인치 8K OLED TV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글로벌이코노믹 이재구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가전쇼(CES 2019)에 참석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의 CES광폭행보가 관심을 끈다.

그가 10일 돌아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그 주변의 부스들은 LG플러스의 5G와 관련 먹거리 찾기를 위한 관심사와 무관하지 않다. LG유플러스가 소개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과 임원들이 함께 찾은 첨단 신기술 현장의 면면을 소개한다.

하현회 부회장은 LG그룹 계열사뿐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의 부스를 찾아 미래 먹거리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의 기술, 미래 자율주행차 관련기술, 네이버 로봇팔 기술현장, 뷰직스의 스마트 글래스 등을 보기 위해 발걸음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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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오른쪽)은 9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 CES 2019 삼성전자 전시부스에서 고동진 사장(왼쪽)과 만나 5G 조기확산을 위해 단말 및 장비 적기 공급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5G 기술혁신에 대한 공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은 삼성전자 8K QLED 구성요소인 퀀텀프로세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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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9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9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함께 센트럴플라자에 위치한 네이버랩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현회 부회장이 세계 최초로 5G 통신과 연결한 로봇팔 '엠비덱스'를 직접 살펴보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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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9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9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함께 센트럴플라자에 위치한 네이버랩스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현회 부회장과 한성숙 대표가 인도어오토노모스 맵핑로봇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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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부회장이 뷰직스의 부스에서는 증강현실 안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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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보쉬 알렉사기술접목된 잔디깎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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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G전자 부스에서 V40 씽큐를 체험해 보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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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럿 부회장이 인텔 자동차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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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럭스 부회장이 삼성부스에서 삼성 스마트스피커 갤럭시홈을 통해 음악을 듣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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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부회장이 샤프 부스에서 AR스마트글래스를 체험해 보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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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G전자 부스에서 W7워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이재구 기자 jklee@g-enews.com

이재구 IT전문기자jk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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