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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트랜머] 또 골 펄펄 나는 손흥민은 달리는 기관차... "이젠 월드클래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0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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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후반 관중의 박수를 받으며 교체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정말 손흥민은 달리는 기관차와 같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1골 2도움으로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월드클래스라는 사실을 입증시켰다.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버컨헤드의 프레턴 파크에서 열린 트랜미어 로버스와의 2018~2019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1골 2도움을 올리며 펄펄 날았다.

토트넘의 7-0 대승을 거두었다. 손흥민은 전반부터 상대방을 휘저으며 맹활약 했다.

3-0으로 앞선 후반 12분 팀의 감각적인 왼발슈팅으로 네 번째 골을 터뜨리면서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속으로 몰아 넣었다.

손흥민은 컵대회와 리그를 포함해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사냥에 성공했다. 시즌 12골 8도움으로 세 시즌 연속 20공격포인트도 달성했다.토트넘은 손흥민의 대활약으로 무난히 32강에 안착했다. 팬들은 "이젠아시안컵 우승" "정말 월드클래스"등 칭찬을 쏟아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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