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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째' 류현진, 3이닝 5실점 조기 강판

-NLCS 6차전, 3이닝 5실점 부진…2차전 이어 두 번째 강판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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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1·LA 다저스)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조기 강판 당했다. 사진=뉴시스
초반부터 흔들린 LA다저스 류현진(31)이 결국 조기 강판 당했다.

류현진은 20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6차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5점을 내주며 조기 강판당했다.

류현진은 이날 3이닝을 던지며 7안타를 맞고 볼넷 2개로 5점을 내줬다.

LA 다저스는 1회 선두타자 프리즈의 1점 홈런으로 앞섰으나, 류현진이 1회부터 안타 5개를 맞고 4점을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류현진은 2회에도 연속 2루타를 허용하며 추가 실점했고, 4회초 수비때 훌리오 유리아스와 교체됐다.

한편 류현진은 NLCS 2차전(4⅓이닝 6피안타 2실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조기 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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