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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상대 4차전 승리로 챔피언 결정전 진출...류현진 최우수 선수 선정 가능성도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8-10-0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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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마차도가 3점 홈런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홈피
LA 다저스가 매니 마차도의 3점 홈런 등을 폭발하며 디비전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디비전 4차전에서 6대 2로 최종 승리했다.

LA다저스의 이 날 영웅은 마차도였다. 극심한 부진에 허덕였던 마차도였지만 7회 무사 1, 2루에서 채드 소봇카의 6구 패스트볼을 받아쳐 홈런을 만들어 냈다.

LA다저스는 8회 마에다가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철벽 마무리 잭슨의 성공적인 세이브로 디비전 시리즈의 막을 내렸다.

류현진은 이번 디비전 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와 7회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LA다저스에 승리의 기운을 불어 넣었다.

류현진 선수는 이번 디비전 시리즈의 최우수 선수에 뽑힐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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