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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 명화 컬러링 봉사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기사입력 : 2018-09-1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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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롯데자산개발은 명화 컬러링 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사랑에 적극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 직원들은 롯데피트인 동대문 교육장에서 명화 밑그림을 색칠하는 명화 컬러링 봉사활동을 했다.

앙리 마티스의 ‘음악’,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등 유명 화가의 명화를 포함한 총 10여가지 밑그림에 색칠을 해 작품을 완성한다. 완성된 작품은 중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중구 소외계층과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명화 작품을 통해 소외계층은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고 사회복지기관은 활력 있는 공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활동은 지난 7, 14일에 각각 진행됐고 오는 28일에 마지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 차례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 120여명은 총 30여점을 완성시킬 계획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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