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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미증시 둔화, 코스피 2260선 하락세 소폭 확대…외인 팔자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8-08-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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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코스피가 약세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터키 외환시장 불안의 전염 우려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영향을 받으며 하락마감.(S&P500지수 2833.28pt, -0.71%)했다.

코스피는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13.09포인트(0.57%) 하락한 2269.70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팔자에 나서고 있다. 순매도규모는 577억원을 기록중이다.

반면 기관,개인은 각각 95억원, 444억원 순매수중이다.

프로그램매매는 엇갈리고 있다.

차익거래에서 95억원이 유입된 반면 비차익거래에서 162억원 순매도가 나오며 전체적으로 순매도세가 많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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