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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수정 동굴....영화 '속닥속닥' 배경지로 관심UP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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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주)그노스
[글로벌이코노믹 전안나 기자] 지난 6일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이색 피서지로 소개된 울산 자수정 동굴이 이번에는 영화 배경지로 네티즌들의 관심에 올랐다.

울산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속닥속닥은 수능을 막 끝낸 6명의 고등학생이 버려진 귀신의 집을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공포의 시간을 그려냈다.

본 영화에서 자수정 동굴은 귀신의 집으로 설정. 섬득함을 자아낸다.

촬영은 지난 1월 14일 자수정 동굴에서 시작해 40여일간 진행됐다.

한편, 영화 속닥속닥은 놀이공원 속 버려진 귀신의 집도 적극 활용, 죽음의 소리가 가득한 공포의 공간으로 변주시켰다.

영화 속닥속닥은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전안나 기자jan02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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