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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강 대진표, 첫 경기는?… 우루과이 ‘수아레스’ VS 프랑스 ‘음바페’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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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 프랑스가 6일 맞붙는다. 캡처=네이버 스포츠.
첫 경기부터 만만치 않다. 월드컵 8강 대진표가 완성된 가운데 6일 우루과이와 프랑스가 첫 경기를 치른다. 특히 ‘인간계 최강’ 루이스 수아레스와 ‘19세 신예’ 킬리안 음바페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6일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프랑스가 맞붙는다. 피파랭킹을 보면 우루과이가 14위, 프랑스가 7위로 프랑스가 앞선다. 월드컵 출전수도 프랑스가 많다. 프랑스와 우루과이는 각각 15회, 12회 월드컵에 출전했다.

반면 러시아 월드컵 예선에서는 우루과이가 더 많이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9승 4무 5패를, 프랑스는 7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본선에서도 우루과이의 성적이 프랑스보다 좋다. 우루과이는 4승을 거뒀고, 프랑스는 3승 1무 1패였다. 평균 득점은 1.75점으로 양 팀이 같다.

무엇보다 이번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우루과이 루이스 수아레스와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의 대결이다. 루이스 수아레스는 FC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으며 네 경기에 출전, 두 골을 넣었다.

특히 포르투갈과의 8강전에서 에딘손 카바니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축구의 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꺾었다.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인 킬리안 음바페는 네 경기에 출전해 3득점을 기록했다. 음바페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프랑스의 4-3의 승리를 이끌며 리오넬 메시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두 선수의 대결에 누리꾼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수아레스 인간계 벗어나 정점 찍을 듯” “수아레스가 있어 우루과이가 지지 않을 것” “프랑스 우승 가즈아~” “음바페, 스피드에선 압도적으로 승리함” 등의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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