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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국가별 순위, ① 중국 ② 일본 ③ 스위스 ④ 사우디 ⑤ 대만 ⑥러시아… 한국 세계9위 4003억 달러

김대호 소장/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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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국가별 순위, ① 중국 ② 일본 ③ 스위스 ④ 사우디 ⑤ 대만 ⑥러시아… 한국 세계9위 4003억 달러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 김대호 소장 / 경제학 박사] 세계에서 외환보유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집계됐다.

14일 국제통화기금(IMF) 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3조 1106억 달러로 가장 많았다. 달러를 통화로 사용하는 미국을 빼면 중국이 세계 1위인 셈이다.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외환보유액이 많은 나라는 일본으로 1조 2545 달러에 달하고 있다. 세계1위 중국 세계2위 일본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나라는 스위스이다. 스위스의 외환보유액은 8004

억 달러 이르고 있다.

세계에서 네번째로 외환보유액이 많은 나라는 사우디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5066억 달러의 외환보유액을 기록하고있다. 이어 대만이 4573억 달러로 외환보유액 순위 5위에 올라있다.

이어 6위는 러시아로 외환보유액이 4566 억달러에 이르고 있다. 7위는 홍콩으로 외환보유액이 4322억 달러이다. 8위는 인도이다. 인도 외환보유액은 4124달러로 집계됐다 세계 9위는 한국으로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5월말현재 3990억 달러이다. 10위는 브라질로 외환보유액이 3825억 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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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국가별 순위, ① 중국 ② 일본 ③ 스위스 ④ 사우디 ⑤ 대만 ⑥러시아… 한국 세계9위 4003억 달러


한편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6월말 기준으로 4003억 달러에 이르렀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000억 달러를 돌파하기는 역사상 처음이다.

1997년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불과 39억 달러였다. 거기에 비하면 20년 만에 외환보유액이 100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외환보유액의 91.9%는 유가증권이다. IMF포지션은 3억3000만달러 증가한 19억1000만 달러이다. 예치금은 224억2000만 달러이다.


김대호 소장/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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