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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낙원 ‘세이셸’…영국 월리엄 왕자·데이비드 베컴·오바마 전 대통령이 방문한 이유?

온라인 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05-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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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의 작은 섬 세이셸이 예비 신혼부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신혼여행 트렌드가 달라지며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인도양의 작은 섬 세이셸이 눈길을 끈다.

세이셸은 인도양 적도 부근에 위치한 도시국가로 세이셀 공화국이 정식 명칭이다. 세이셸 공화국은 영국 BBC 방송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천국’으로 선정하며 세계 최고의 해변 1위에 오른 곳이기도 하다.

영국 윌리엄 왕자 부부 신혼여행 및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이해 여행을 한 곳이라고 하다.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전 가족들과 휴양지로 선택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한편 그룹 브아걸 출신 방송인 나르샤가 2016년 10월 작은 결혼식을 올린 섬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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