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이곳이 그곳?] CJ나눔재단, 롯데자산개발, 롯데월드어드벤처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08 15:48

공유 0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CJ나눔재단, “CJ ONE 포인트로 겨울방학 결식아동 도와요”

center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은 오는 25일까지 겨울방학 결식아동을 위한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CJ ONE 포인트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CJ ONE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CGV, 투썸플레이스, CJ몰 등 CJ그룹 계열 매장에서 쌓은 CJ ONE 포인트를 기부하면, CJ도너스캠프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더해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로 구성된 ‘한끼의 울림’ 패키지를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한다.

◇롯데자산개발, 과천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center

롯데자산개발이 12월 8일 경기도 과천시 꿀벌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모여 연탄 2천장을 꿀벌마을 50가구의 에너지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롯데 유통BU 릴레이 연탄배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롯데 유통BU는 롯데 5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0일(월)부터 12월 8일(금)까지 연탄 50만장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상을 잇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롯데유통BU 소속 14개 계열사가 릴레이 방식으로 연탄을 전달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드림업 기부데이’ 기부금 전달

center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드림업 기부데이(Dream Up Give Day)’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드림업 기부데이(Dream Up Give Day)’는 2015년부터 임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사내식당에서 반찬을 조금 줄인 중식을 한끼 먹는 것만으로 기금이 자동 조성되는 롯데월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아암 아동을 위해 조성된 기금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아암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키즈요가, 창의미술, 무용테라피 등 치유 프로그램 활동에 사용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소아암을 치료하고 있는 국내병원 48곳에서 추천 받아 선정된 저소득층 소아암 아동 4명의 치료비로 직접 사용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많이 본 생활경제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