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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런던 화재 다우지수 강타… FANG 와르르 구글 페이스북 또 폭락, 국제유가 환율 금시세 흔들

김대호 기자 yoonsk828@g-enews.com

기사입력 : 2017-06-1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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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뉴욕증시가 하락하고 있다.

16일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 나스닥 지수 등 뉴욕증시의 주가지수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연준 FOMC 금리인상으로 투자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FANG으로 불리는 기술주 부진까지 겹쳐 뉴욕증시 분위기를 어둡게 하고 있다.

애플과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 등은 2%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여기에다 국제유가 하락도 뉴욕증시에 악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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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브렉시트 협상 개시 소식과 런던 화재로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연준 FOMC 금리인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국제유가 환율금시세 등도 불안하다. 그림은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 지수

런던 화재로 국제유가가 떨어지고 그 여파가 뉴욕증시에까지 미치는 양상이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제조업 지수도 부진했다.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가 27.6로 5월의 38.8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연준 금리인상 이후로 달러화는 치솟고 금값은 떨어지고 있다.

영국에서는 19일 브렉시트 협상 개시 소식이 타전되고 있다.

NASDAQ 6162.46 -32.43 ▼ 0.52%

NASDAQ-100 (NDX) 5699.30 -27.77 ▼ 0.48%

Pre-Market (NDX) 5667.45 -59.62 ▼ 1.04%

After Hours (NDX) 5726.75 -0.32 ▼ 0.01%

DJIA 21358.81 -15.75 ▼ 0.07%

S&P 500 2431.84 -6.08 ▼ 0.25%

Russell 2000 1408.02 -9.55 ▼ 0.67%


김대호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대호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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