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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증시 훈풍에 '17만 전자'·'90만 닉스' 코 앞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발 훈풍에 나란히 상승세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를 보이면서 영향을 미친 모습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44분 전 거래일보다 5.74% 오른 16만7700원, SK하이닉스는 5.84% 상승한 8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삼성전자는 미국 기술주 약세가 악재로 작용하며 지난 5일 5.80% 급락한 뒤 6일에도 0.44% 하락했다. 그러나 사흘 만에 '16만 전자'를 재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를 설 연휴 이후, 이르면 이달 셋째 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3거래일 연속 떨어지다 반등하며 '90만 닉스'를 앞두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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