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한 뉴 iX는 BMW그룹의 최신 전기화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이전 세대보다 40마력 강한 최고출력 659마력을 낸다. 최대토크는 론치 컨트롤을 활성화했을 때 103.5㎏·m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는 3.8초 만에 가속한다.이 모델은 올해 3분기중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BMW BEV MEMBERSHIP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BMW BEV MEMBERSHIP은 BMW 고객을 대상으로 BMW 전기차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230대의 다양한 전기차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정경 기자 jung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