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전기·전자
LS전선, 지난해 영업익 2747억원…전년比 18.2%↑
정승현 기자 / 입력 : 2025-02-04 18:37
폰트크기 조정
북미·아시아 시장서 매출·영업익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HVDC 전용 공장 전경. 사진=LS전선
LS전선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이 2747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18.2%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8.8% 증가한 6조7660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33.5% 감소한 701억원이다.
지난해 실적 원인에 관해 LS전선은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환파생 손익 등 영업외비용 증가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공시를 통해 설명했다.
정승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rn72benec@g-enews.com
[관련기사]
LS전선, 제주 3연계 해저 케이블 사업 완료
LS전선·LS마린솔루션,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우협대상자 선정
구본규 LS전선 대표, CIP와 국내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케이블 공급
많이 본 뉴스
1
현대차, 울산 노후공장 재건축 결단…58년 만 생산거점 대수술
2
현대차, 4월 1일 뉴욕서 ‘대형 신차’ 공개 예고…오프로드 픽업 가능성
3
KG그룹, K카 인수…통합 모빌리티 전략 가속
4
KGM, 지난달 1만4대 판매…6개월 만에 월 최대 실적
5
이란전·터보퀸트에 흔들렸던 반도체업계…불안요소 해소 가능성에 ‘상승 반전’
Headline
SK하이닉스, 美 '모놀리식 3D' 특허 피소
트럼프, 유럽에 '호르무즈 개방' 개입 압박
한화, 美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 '출사표'
美,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신차 출시 이어져
글로벌 슈퍼리치
중동 탈출까지 돕는다…부유층 ‘자산관리사’ 역할 확대
美 인도계 CEO 5인 자산 6.6조 원 돌파… 실리콘밸리 장악 비결은?
김대호 진단
제번스 역설 vs 구글 터보퀀트
탄광속 카나리아
호르무즈 봉쇄와 페트로 달러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