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휴메딕스는 14일 경기도 안양 본사에서 중국의 '씨케이에이치건강산업(대표 린진성)'과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휴메딕스와 씨케이에이치건강산업은 휴메딕스의 화장품 브랜드 '김파리스 엘라비에(Kimparis-Elravie, 중국명 진바리스)'를 중국 현지에 출시한다. 특히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마스크팩을 시작으로 다양한 화장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지난 3월 양사간 업무협약(MOU) 체결 후 철저한 준비 끝에 이번에 본계약을 체결했다. 휴메딕스가 보유한 혁신적인 바이오 기술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 한 제품군으로 중국 시장에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