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쌍끌이 매수로 3.71% 상승한 19만31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정유주도 S-Oil 6%, SK이노베이션 4%, GS 3% 이상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했으며 경기에 민감한 풍산홀딩스 상한가, 남선알미늄 18% 등 비철금속이 급등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6%(73.03포인트) 상승한 5450.33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598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1조500억 원 순매도 했다.
기관 투자자는 8371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4%(16.38포인트) 하락한 1047.37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3.71%), SK하이닉스(1.14%), 삼성전자우(3.78%), LG에너지솔루션(3.51%), 현대차(-0.4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7%), 삼성바이오로직스(0.06%), SK스퀘어(0.83%), 두산에너빌리티(-0.93%), 기아(0.93%)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비엠(3.79%), 에코프로(1.06%), 알테오젠(-0.96%), 삼천당제약(-4.63%), 레인보우로보틱스(0.37%),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 리노공업(-4.44%), HLB(0%), 펩트론(-1.27%)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