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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급등'... 실적 개선 기대감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CI.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두산에너빌리티 CI.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제공

두산그룹 플랜트·소형모듈원전(SMR) 전문 기업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오전 9시 33분 기준 전일대비 7.94% 급등한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이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2년 넘게 지속된 지식재산권 분쟁이 종결된 소식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가 지속 되는것으로 풀이된다.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지재권 분쟁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한수원, 한국전력, 웨스팅하우스는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수원과 한전은 공식 보도자료에서 "이번 합의로 웨스팅하우스와 지재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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