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파주서 수주·안전기원제
작년 수주 실적은 2조7000억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도전
작년 수주 실적은 2조7000억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도전
이미지 확대보기BS한양은 9일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에서 수주·안전기원제를 열고 이 같은 수주 목표를 임직원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인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BS한양은 2조7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이중 1조원은 도시정비사업 일감이다. 수주잔고는 지난해 말 기준 8조4000억원이다.
BS한양은 올해 ‘참여와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확립’을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에 도전한다.
BS한양 관계자는 “상생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실현, 예방체계 실효성 강화를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스마트 안전보건 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삼아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아 “올해는 지속 성장과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한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수주 목표 달성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S한양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6일 발표한 공공 건설공사 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