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캐피탈과 손잡고 이탈리안 럭셔리 고객 위한 마세라티 전용 금융 프로그램 선보여
- 초고잔가∙저금리 금융 상품으로 월 납입 부담 완화...만기 시 인수∙반납∙신차 교체 선택 가능
- 그레칼레부터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까지...합리적인 조건의 혜택 강화
- 초고잔가∙저금리 금융 상품으로 월 납입 부담 완화...만기 시 인수∙반납∙신차 교체 선택 가능
- 그레칼레부터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까지...합리적인 조건의 혜택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프로그램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금융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마세라티의 럭셔리 브랜드 경쟁력과 메리츠캐피탈의 자동차 금융 전문성을 결합해 차량 상담부터 계약, 출고, 금융 계약 만기까지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메리츠캐피탈은 프리미엄 수입차 금융 시장에서 축적한 상품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마세라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초고잔가' 및 '저금리' 상품이다. 초고잔가 상품은 계약 만기 시 차량의 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해 차량 전체 가격이 아닌 실제 이용 기간에 해당하는 가치에 중점을 두고 납입금을 산정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경쟁력 있는 금리 조건을 더해 고객의 월 납입 부담을 한층 완화한다.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 인수, 반납, 신차 교체 중 고객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대상은 대표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 오픈톱 컨버터블 '그란카브리오(GranCabrio)' 등이다.
마세라티 코리아의 우수한 품질 보증과 유지보수 혜택은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을 만나 톡톡히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세라티는 현재 그레칼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는 무상 보증(워런티)과 3년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기본 제공하고 있다.
가우랍 타파(Gaurav Thap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이번 업무협약은 차량 구매부터 보유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한층 이탈리안 럭셔리다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메리츠캐피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담은 낮추고 선택의 폭은 넓혀, 더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