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롯데렌터카, 개인사업자 장기렌터카 ‘마이카플러스’ 혜택 확대

차량 교체 위약금 면제·건강검진 할인 추가
롯데렌터카 마이카플러스 신규 혜택 2종 안내 포스터. 사진=롯데렌탈이미지 확대보기
롯데렌터카 마이카플러스 신규 혜택 2종 안내 포스터. 사진=롯데렌탈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개인사업자 고객의 차량 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장기렌터카 상품 구성을 손봤다.
롯데렌터카는 개인사업자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카플러스’에 차량 교체 시 위약금 면제와 건강검진 할인 혜택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차량 교체 혜택은 계약기간 중 고객이 차종을 바꿔 재계약할 경우 기존 차량 반납 위약금을 면제하는 방식이다. 현대자동차·기아 차종에 적용되며 계약 후 2년이 지난 고객부터 이용할 수 있다.

건강검진 할인 혜택도 새로 마련했다. 롯데렌터카는 종합검진 실시기관인 한국의학연구소(KMI)와 제휴해 마이카플러스 계약 고객 본인과 지정 가족 1인에게 건강검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카플러스는 롯데렌터카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개인사업자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이다. 출시 7개월 만인 지난달 기준 누적 계약 건수는 약 1300건을 넘어섰다.

기존 상품에는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정비 서비스 △추가·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잔여 주행거리 적립 후 재계약 할인 등이 포함돼 있다. 롯데렌터카는 이번 혜택 추가로 개인사업자 고객의 차량 운용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개인사업자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개인사업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