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전기차 라인업 중 최초로 셀투바디(Cell-to Doby: CTB) 기술이 적용돼 e-플랫폼 3.0의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게 특징이다. 82.56kWh 용량의 BYD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시 최대 520km(WLTP 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며 20~80%까지 충전에 약 30분이 소요된다. 최대 전력은 150kW의 DC 충전이다.
BYD 씰은 모터타입과 구동방식의 파워트레인과 전자식 차일드락 등 편의사양에 따라 RWD(후륜구동)와 AWD(사륜구동)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판매 가격은 4750만 원에서 5250만 원 사이(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후 가격, 보조금 미포함)로 결정될 예정이다.
차량 인도 시기와 최종 차량 가격은 인증이 완료되고, 전기차 보조금 산정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가 완료된 후 확정될 예정이다. BYD코리아는 이날부터 현장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