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텔레그램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자동차
[시승기]"'지프'는 사실은 프리미엄이었다"...지프 그랜드 체로키 4xe (PHEV)
육동윤 기자 / 입력 : 2023-11-25 18:19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
지프 랭글러를 보면 오프로드가 연상되지만, 그랜드 체로키는 이제 프리미엄을 말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4xe 최상위 트림은 1억1190만원의 가격을 제시하는데, 비싸다고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와 대어봐도 크게 꿀리는 부분이 없으니 가격은 합리적이라고 말해야 정상이다. 프리미엄 차량 그랜드 체로키 4xe 서밋 리저브 모델을 타봤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호반, 지분 추격해도 경영권까지 '겹겹 문턱'
2
마이크론 메모리 계약 2031년까지…AI 호황 장기화 신호
3
테슬라 로보택시, ‘회색 고양이’에 야간운행 발목
4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한화오션도 교섭 장기화
5
버크셔가 美 주택건설업체 레나 지분 11.0% 늘리고도 매입 속도 줄인 사정
Headline
AI 랠리가 '고금리 장벽' 허물었다…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D램 최고가·마이크론 호조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치 하향
"인간끼리 싸우는 사치, 이제 없다"… 손정의 회장, AI 오용 위험 경고
"ESS 없인 AI 팩토리 못 돌린다"…엔비디아, BESS '필수 전력 설비' 지정
글로벌 슈퍼리치
英 떠난 슈퍼리치 보유재산 218조원…런던 흔들
"쓸 줄을 몰라요"…40억 쌓아두고 지갑 닫은 미국 은퇴자들
김대호 진단
반도체 열전 (62) 도시바... 낸드플래시 원조 "HDD 혁명"
반도체 열전 (61) 바이트댄스 "틱톡의 꿈"
반도체 열전 (60) 솔리다임... 최태원의 승부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