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팍스 관계자는 "오후 2시 55분부터 거래소 출금을 중단하고 ‘핫월렛’의 자산 대부분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콜드월렛’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실 자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팍스는 해킹 위협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고팍스는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분 67%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낸스는 지난달 30일 대규모 해킹 피해를 봤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