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써쓰가 크로쓰 플랫폼에 론칭 예정인 블록체인 게임 '씰M 온 크로쓰'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로쓰 플랫폼에선 지난 11일 씰M 온 크로쓰 사전 등록을 개시했다. 23일 오후 1시 30 기준 사전 등록자 수는 약 133만6000명으로 집계, 최종 목표로 제시한 200만 명까지 66.8%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넥써쓰 측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고르게 사전 등록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씰M 온 크로쓰는 플레이위드코리아의 모바일 MMORPG '씰M'에 블록체인 토큰 경제 구조를 적용한 게임이다. 게임 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크로쓰 기반 토큰 '쉴츠x(SHILTZx)'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