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g-골프포토]레이크우드 코스는 누구를 웃게 만들까?


메르세데스-벤츠 대회 심볼마크가 조형물이 들어선 레이크우드CC와 커스. 사진=강병구 기자(항공촬영)이미지 확대보기
메르세데스-벤츠 대회 심볼마크가 조형물이 들어선 레이크우드CC와 커스. 사진=강병구 기자(항공촬영)
[양주(경기)=강병구 기자내셔널 타이틀답게 까다롭게 조성된 코스세팅에서 누가 웃을까?

11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6663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우승 상금 4억원).

클럽하우스와 코스 인근에 들어선 벤츠의 대형 조형물 심볼마크가 이채롭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