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리 환급액 1조8000억원 돌파… 개인사업자 세무 관리 수요 확대
세금 환급부터 세무 기장·세무 특화 AI까지… 개인사업자 세무 관리 플랫폼 자리매김
세무 정보 접근성 높이며 ‘데이터 기반 세무 관리’ 흐름 확산
세금 환급부터 세무 기장·세무 특화 AI까지… 개인사업자 세무 관리 플랫폼 자리매김
세무 정보 접근성 높이며 ‘데이터 기반 세무 관리’ 흐름 확산
이미지 확대보기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성봉)이 누적 가입 사업자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비즈넵을 통해 관리된 누적 환급액도 1조8000억 원을 넘어섰다.
비즈넵은 지난해 10월 누적 가입 사업자 3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약 5개월 만에 100만 명의 이용자가 추가로 유입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인사업자의 세무 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환급금 조회와 세무 정보 확인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용자 기반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즈넵은 개인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환급금을 찾아주는 ‘비즈넵 환급’을 중심으로 이용자를 확보해 왔다. 복잡한 세법 구조 속에서 사업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공제·감면 항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환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서비스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누적 가입 사업자 400만 명 돌파는 개인사업자의 세무 관리 방식이 디지털 기반으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도 해석된다.
비즈넵은 환급 서비스뿐 아니라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무 기장 서비스 ‘비즈넵 케어’, 세무·법률·노무상담 AI 어시스턴트 ‘비즈넵 세나’ 등을 통해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환급, 세무 기장, 상담, 리스크 진단 등 사업자의 세무 관리 전반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지원하는 구조다.
지엔터프라이즈 이성봉 대표는 “누적 가입 사업자 400만 명 돌파는 많은 사업자들이 세무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에 관심이 높다는 점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비즈넵은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세무를 더욱 쉽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으로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