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외교부는 “이란과 이스라엘 외 인근 국가의 경우에도 영공 폐쇄 및 항공기 운항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영사 조력을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교민 안전 대책 점검을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진행했다.
김 차관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 등 계속된 상황 변화로 중동 지역 전역의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 고조될 수 있다”며 “최대한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나갈 것”을 당부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