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아푸르자’ 일환 플로깅 진행 나서
봉사자·자녀 함께 참여…가족 단위 실천
봉사자·자녀 함께 참여…가족 단위 실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자연아푸르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24명의 봉사자는 서운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서부간선수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에서 50리터 종량제 봉투 4개 분량의 쓰레기를 모았다.
서운체육공원과 서부간선수로 일대는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으로, 봉사자들은 보행 구간과 수로 인근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봉사자와 자녀가 함께 정화 활동에 나서 가족 단위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자녀와 함께 환경정화에 참여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계양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