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 개막
이미지 확대보기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개막전에 한국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02야드)에서 개막하는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한국선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에서 활약하는 최혜진, 윤이나, '루키' 이동은, 이소미, 양희영이 나간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유현조, 방신실, 서교림, 마다솜, 김시현, 정윤지, 박보겸, 홍정민, 김민선, 이채은2, 배소현, 고지원, 김민솔, 박혜준 등 14명이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LPGA투어가 19일까지 없기 때문에 톱 랭커들이 많이 출전한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비롯해 에리야 주타누칸(태국), 셀린 부티에(프랑스), 찰리 헐(잉글랜드), 대니엘 강(미국) 등도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디펜딩 챔피언; 지노 티티쿨(태국)은 출전하지 않는다.
LIV골프를 창설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는 이 대회와 8월 런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을 후원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기업 아람코는 4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0월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1월 아람코 차이나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타이틀 스폰서도 맡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