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의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총 3만 5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1km, 10km 등 2개 코스로 구성됐다.
대회에는 교보생명 고객들과 보험설계사 및 임직원들도 대거 동참한다.
오는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하는 대회에는 총 150여 명의 생명보험 설계사와 고객들이 나란히 짝을 맞춰 달리는 ‘동행 레이스’가 열린다. 대회 현장에는 300여 명의 임직원 및 설계사들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운영하는 ‘교보 응원존’ 등 주자들의 마라톤 완주를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