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차 접전 펼친 릴레이 승부…참여형 러닝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PLUS RUN은 여의도 고구마런 코스에서 ‘고구마런 The Match’ 1회를 진행하고, 전문 러너들과 일반 러너 간 릴레이 대결 형태의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스터즈 러너 안은태,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지환, 하이록스 선수 강현지 등이 참여해 TEAM PLUS와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는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일 코스에서 기록을 비교하며 경쟁할 수 있어 러닝 참여 동기를 높였고, 현장에서는 접전이 이어지는 등 이벤트성이 강조됐다.
PLUS RUN은 향후 일반 참가자 대상 대결 이벤트와 SNS 인증형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화금융은 이번 러닝 콘텐츠를 시작으로 스포츠·건강 중심의 웰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의 건강 관리와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서비스 확장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