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혜택·맞춤 설계·필수 혜택 구조로 상품 체계 전면 개편
이미지 확대보기KB국민카드는 지난달 티저 영상에 이어 이번 브랜드 론칭 광고를 통해 카드 선택 기준을 재정립하는 브랜드 개편 방향성과 핵심 메시지를 구체화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는 ‘국가대표 선발 기준’이라는 콘셉트를 차용해 ‘국카대표급 카드의 세 가지 룰’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세 가지 핵심 키워드는 ‘ALL·YOU·NEED’다. ‘ALL’은 모든 소비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폭넓은 혜택, ‘YOU’는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혜택, ‘NEED’는 필요한 순간에 집중되는 실질 혜택을 의미한다.
KB국민카드는 이를 단순 슬로건이 아닌 카드 혜택 설계의 새로운 기준으로 내세웠다. 복잡한 상품 구조를 직관적인 메시지로 재구성해 고객 이해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광고에는 김우빈이 직접 출연해 세 가지 룰을 소개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스포츠 종목별 국가대표 선발 기준을 비유적으로 활용해 상품 체계를 쉽게 풀어낸 점도 특징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