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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건강한 식문화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제일쉽단 미스터 캥 기부 현장   사진=CJ제일제당이미지 확대보기
제일쉽단 미스터 캥 기부 현장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지난 4월에 선보인 건강식단 캠페인 ‘제일쉽단’의 대표 캐릭터 ‘미스터 캥’을 앞세워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제일쉽단’ 캠페인은 ‘햇반 잡곡밥’, ‘비비고 생선구이’,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밸런스밀’ 등 다양한 건강 식품을 한데 묶어 ‘제일 쉬운 건강 식단 솔루션’을 제안하는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 콘텐츠는 공개 20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건강 히어로 ‘미스터 캥’은 CJ제일제당이 후원하는 대한노인회 은행나무경로당, 서울광역청년센터 용산센터, 밀알성북점 굿윌스토어를 방문해 노인, 청년, 장애인 등 다양한 이웃들에게 제품을 직접 전달했다. 기부 품목은 ‘햇반 라이스플랜 파로통곡물밥’,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밸런스밀 프로틴바∙쉐이크’ 등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건강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기부 활동 현장은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됐다. 지난 22일 ‘미스터 캥’ 인스타그램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미스터 캥 형제가 세 곳의 기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제품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겨,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캠페인 속 캐릭터를 실제 사회공헌 활동에 연계해 보다 친근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선보인 점이 눈길을 끌었다.
CJ제일제당은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군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식품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키즈 전문 브랜드 ‘푸키루키’ 제품 후원에도 나섰다. 현재까지 약 200여 명의 아동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맞춤형 간편식을 지원했으며, 연말까지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고, 이웃들과 나눔을 지속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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