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제품은 ‘매일두유 99.9’의 고유한 특징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블랙푸드인 서리태를 더해 맛과 영양 모두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리태는 첫서리가 내린 뒤에 수확해 조직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이 깊은 콩으로 유명하다. 신제품은 99.9% 원액두유를 기반으로, 엄선된 국산 서리태 원액을 포함해 콩 본연의 깊은 풍미와 진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매일두유 99.9 서리태’는 식물성 단백질을 9g 함유하고 있어, 달걀 1.5개 분량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고, 총 당류는 1.8g에 불과해 식단 조절이나 건강 관리로 당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 늦은 밤 부담 없는 야식으로도 적합하다. 제품 용량은 190mL이며, 실온 보관이 가능해 집이나 야외 등 어디서든 휴대와 섭취가 편리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두유는 최근 5년간 저당두유 시장을 선도하며, 일상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일 찾는 두유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출시한 매일두유 99.9 서리태는 가장 인기 있는 99.9% 원액두유 라인업에 국산 서리태의 고소함과 영양을 더해,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