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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14일까지 판교점서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개최

정영일 기자

기사입력 : 2019-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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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에서 모델이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사무국


전국 대형유통채널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이 열렸다.

오는 14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미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한 중소기업 브랜드부터 스타트업까지 총 21개 기업이 참여했다. 중소기업 브랜드지만 아이디어와 디자인, 품질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 정진수)가 진행하는 이번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에는 기능성 신발을 선보여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디소마1588부터 필터 교체형 마스크를 선보인 ㈜티에스제이 등 아이디어 상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했다.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는 ㈜폭스박스의 카시트, 네모락 주방용품, 다생각 발효용기 등도 참여해 주요 인기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 아로마 릴랙싱 컬러패치, 디자인 케이스, 쉐이빙 스틱, 포터블 공기청정기 등 제품력을 자랑하는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는 롯데·현대·신세계·NC백화점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처음으로 G마켓·옥션·위메프 등 온라인 쇼핑 채널로 플랫폼을 확대해 마케팅 기회를 찾지 못했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브랜드와 제품을 한 번에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은 오는 30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15개 매장(코엑스 포함) 및 G마켓·옥션·위메프 3개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 진행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