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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아이폰 11 시리즈 자급제폰 예약판매 실시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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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애플 아이폰 11 시리즈 자급제 모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사진=11번가


11번가가 애플 아이폰 11 시리즈 자급제 모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는 예약판매 고객을 위한 6개 카드사의 10% 중복할인 쿠폰을 마련했다. SK페이로 결제하면 22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UAG 케이스 30% 할인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KB국민카드 결제 때 애플뮤직 4개월 무료 이용이 가능한 11번가 단독 행사도 실시한다.

제품 구입 후 60일 이내에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애플케어플러스’ 상품도 구입할 수 있다.

시리즈는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Pro, 아이폰 11 Pro Max 등 각 모델 별 3개 용량으로 출시됐다.

아이폰 11은 퍼플, 그린 등 6개 색상이, 아이폰 11 Pro와 아이폰 11 Pro Max는 골드, 스페이스 등 4개 색상이 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최수진 기자chsj9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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