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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태양의 계절' 74회 최성재, 생모가 이상숙?! 의심…헬 게이트 오픈 추락 시작

오창석, 이수용에 양지 후손 발설 금지 입막음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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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74회에는 장정희(이덕희 분)의 가짜 아들임을 알면서도 생모에 대해 한번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최광일(최성재 분)이 임미란(이상숙 분)을 생모로 의심하기 시작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74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이상숙을 생모로 의심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74회에는 장정희(이덕희 분)의 가짜 아들임을 알면서도 생모에 대해 한번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최광일(최성재 분)이 임미란(이상숙 분)을 생모로 의심하기 시작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부제 <추락>으로 공개된 '태양의 계절' 7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태양(오창석 분)이 가짜 신분이라는 게 알려지자 썬홀딩스는 위기에 빠지고, 이를 폭로한 최광일은 태양을 이겼다는 자만에 빠진다.

그럼에도 오태양은 최광일에게 즉각 대응하는 대신 양지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더 큰 그림을 그린다. 이에 오태양은 곽기준(이수용 분)에게 자신이 양지가 친손자라는 것을 절대 발설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태양은 "그 말 누구한테도 하지 마. 내가 목표한 것 이룰 때까지 모든 걸 비밀로 해야 된다고"라며 입단속을 시킨다.

한편, 최태준(최정우 분)은 성급하게 오태양의 정체를 언론에 폭로한 최광일을 야단친다. 최태준이 "그걸 터트리면 어떻게?"라고 호통치자 광일은 "썬홀딩스를 흔들어야 된다구요"라고 대답한다.

오태양과 장정희(이덕희 분)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을 꿈에도 모르는 광일은 "두고 보세요. 제 뜻대로 될 거에요"라고 장담한다.

앞서 최광일은 지민(최승훈 분)을 데려오고 윤시월(윤소이 분)을 자신의 곁에 묶어 두기 위해 "오태양을 망가뜨리겠다"고 시월에게 큰 소리친 뒤 오태양이 신분위장을 했다고 폭로했다.

오태양 신분이 가짜라는 뉴스를 본 양남경(서경화 분) 집사는 장정희에게 "오태양이라는 사람 참 알 수 없는 사람이네요"라며 그의 정체에 의혹을 품는다.

황노인(황범식 분)은 임미란으로부터 태준과의 과거 이야기를 듣고 모든 일이 태준 때문에 일어났다는 생각에 우연히 마주친 태준에게 주먹을 날린다.

태준을 한 방 먹이다 오히려 당해서 나가떨어진 황노인은 "천하에 못된 자식. 천벌 받아 뒈지라고 맨날 기도할거야"라고 저주한다.

분노한 최태준은 귀가하는 임미란을 강제로 끌고 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최태준은 "그 사람이 알고 있지? 우리가 저지른 짓 다 알고 있는 거지?"라며 미란에게 황노인이 사실을 알고 있는 지를 추궁한다.

오태양이 황노인에게 양지가 친 핏줄인 자신과 임미란과 최태준이 그들의 아들인 최광일을 바꿔치기했다는 사실을 말한 줄 모르는 임미란은 "아니예요 거기까지 몰라요"라고 대답한다.

마침 최광일이 부친 최태준과 오태양의 장모 임미란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한다.

광일은 '아버지가 왜 오태양 장모랑…'이라고 혼잣말을 하다 흠칫 놀라 임미란이 생모라는 것을 알아챘음을 암시한다.

최광일이 오태양의 가짜 신분을 폭로했다가 생모 임미란으로 추락 위기에 처해 반전 케미를 선사하는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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