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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입 상용차 367대 판매…볼보트럭 180대로 1위

정흥수 기자 wjdgmdtn1@g-enews.com

기사입력 : 2018-08-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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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정흥수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8년 7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67대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월보다 8.0% 줄었다.

7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이 180대로 가장 많이 판매했으며, 만 62대, 메르세데스-벤츠 60대, 스카니아 52대, 이베코 13대 순이다.

1~7월 누적 판매대수는 2731대로 볼보트럭이 38.3%의 점유율을 보였다. 만 23.7%과 메르세데스-벤츠 17.2%로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는 특장 223대, 트랙터 125대, 카고 18대가 팔렸다.


정흥수 기자 wjdgmdtn1@g-enews.com

정흥수 기자wjdgmdtn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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