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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로템, 남북고위급 회담 기대…강세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기사입력 : 2018-08-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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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현대로템이 남북 고위급 회담 소식에 장초반 오름세다.

13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현대로템은 전거래일대비 650원(2.34%)오른 2만8450원에 거래중이다.

오늘 판문점에서 있게 될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3번째 남북 정상회담의 장소와 시기가 정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북한은 회담을 앞두고 종전선언이 비핵화의 선결조건이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기 때문에 남북경협주들이 일제히 상승하는 모습니다.

현대로템은 국내 수위의 종합 철도차량 및시스템 공급 업체. K1A1, K2 전차를 개발 및 육군에 공급한 방산업체다. 일관 제철로와 현대자동차 세계 각지 공장에 생산 자동화설비를 제작 공급하고 있다.

김익상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에 대해 "철도차량 부문에서 높은 가격 경쟁력과 추가적인 해외 수주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현재 철도부문과 중기부문의 수익성이 개선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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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지 기자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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