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연탄은 사랑입니다"… 우리은행 신입행원, 연탄 5000장 전달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19 10:09

공유 1
center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직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석지헌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신입행원과 성북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일대에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은행 신입행원 160여명, 우리은행 임직원과 김영배 성북구청장을 비롯한 구청직원 등이 참여, 서울 정릉동 일대 연탄보일러를 사용중인 저소득층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5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아직 서울지역에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사회 이웃들이 많아 성북구청의 도움을 얻어 동료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석지헌 기자cake99991@gmail.com

[관련기사]



많이 본 동정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