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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21일 정식 출시…사막맵 업데이트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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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가 8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 시상식에서 신규 사막 맵 ‘미라마(Miramar)’를 선보이고 테스트 서버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펍지주식회사가 8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 시상식에서 신규 사막 맵 ‘미라마(Miramar)’를 선보이고 테스트 서버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미라마는 모래 협곡, 분구, 마른 식물, 유전 시설 등 황폐한 사막 지역의 특징을 구현한 맵으로, ‘미라마’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신규 차량과 무기를 활용해 지형과 구조물에 따라 새로운 전술을 펼칠 수 있다. 미라마 맵은 8일 오후 5시부터 스팀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펍지주식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랜든 그린은 “사막이라는 환경과 그에 맞는 지형과 건물들은 유저들에게 생존을 위한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라며 “미라마를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 뜻 깊고 스팀 테스트 서버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미라마 맵을 테스트 서버에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도심과 분구, 수용소 등 새로 추가된 콘텐츠들을 통해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새로운 경험을 쌓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는 오는 21일 ‘1.0 버전’으로 전세계 정식 출시한다. 배틀그라운드 정식 버전의 가격은 얼리억세스 가격과 동일하며, 이후 추가되는 모든 배틀로얄 모드 맵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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