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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돌아온 복단지 종방연 만삭 이후? 임신 34주 추정… 1월 출산 예상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기사입력 : 2017-12-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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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미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 출처=MBN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지난달 14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종방연에 만삭의 몸으로 참석한 고은미가 8일 다시 화제 되고 있다.

고은미는 지난 8월 9일 임신 5개월 중인 사실을 밝힌 적 있다. 당시 임신 17주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은미가 임신 5개월 사실을 밝힌지 4개월이 지나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현재는 임신 34주다. 임신 기간은 평균 40주다. 고은미는 현재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몸조심 하며 예쁜 아이를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은미는 지난 2015년 8월 8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고은미는 남편과 만난 지 1주년에 남편이 공사 중인 경기도 양평 집을 보여줬다고 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고은미는 지난해 결혼 1년 만에 첫 딸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고은미는 1995년 그룹 티라비로 데뷔했다. 이듬해인 1996년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2001년부터 정식 배우로 활동한 고은미는 올해 임신한 몸으로 ´돌아온 복단지´를 촬영하는 투혼을 보였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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