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반도체·디스플레이
[컨콜]SK하이닉스 "헬륨 등 공급사 다변화 완료…영향 제한적"
장용석 기자 / 입력 : 2026-04-23 10:32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SK하이닉스 이천 공장. 사진=글로벌이코노믹
SK하이닉스는 23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헬륨 등의 원료는 이미 공급사 다변화를 완료했다"면서 "생산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텅스텐 등은 가격상승이 있으나 재고가 충분해 영향이 없고 LNG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기, 베트남 투자 이유 있었네…“FC-BGA 1위 전망까지 나왔다”
2
삼성전자 노조, 평택사업장서 결의대회…'성과급 상한제 폐지' 요구
3
반도체만 웃는 게 아니다…전력 인프라 향한 AI 머니
4
삼성전자, '하만' 인수 10주년…이재용 회장 결단이 만든 '전장' 명가
5
타타대우, 도심형 중형트럭 ‘하이쎈’ 공개…중형 시장 ‘틈새’
Headline
MS,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실시...최대 7%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에 음극재 공장 착공
소프트뱅크,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만든다
CJ 셀렉타, 세계 최초로 ‘콩 에탄올’ 상용화
글로벌 슈퍼리치
레오 14세 교황, 머스크 사례로 부의 집중 위험 경고
베이조스 부인 ‘행복 루틴’ 논란… 부의 양극화 속 공감 결여 지적
김대호 진단
마진왕 SK하이닉스 "진짜 전쟁은 지금부터"... 초격차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우주전쟁... 머스크 vs 베이조스
스페이스X 기업공개와 머스크 차등의결권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