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들에 대한 위협을 지속하고, 미국의 선박 호위 제안을 동맹들이 회피하면서 불안이 고조된 것이 유가를 끌어올렸다.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핵심 석유 허브 푸자이라항을 이란이 계속 공격하면서 UAE 석유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는 점도 유가를 다시 끌어올렸다.
CNBC에 따르면 브렌트유는 5월 인도분이 전 거래일 대비 3.2% 급등한 배럴당 103.42달러로 뛰어올랐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월물이 2.9% 상승한 배럴당 96.2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