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 중의원 총선 출구 조사서 여당인 자민당이 단독 과반을 넘어선 300석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
일본 공영방송 NHK, 아하시신문 등은 출구 조사를 통해 자민당이 270~328석을 확보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사히는 연립 여당인 일본유신회와 함께 300석 초반을 형성할 것이라고 내다봤고, JNN은 개표 예측 출구조사를 통해 자민당이 321석, 일본유신회가 35석을 얻어 연립이 350석 이상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기존 232석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연립정권에서 이탈한 공명당과 제1야당 입헌민주당이 이번 총선을 맞아 결성한 신당 '중도개혁연합'은 기존 167석에서 37~91석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