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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박사 “올겨울 새 코로나 변종 출현 가능성”

앤서니 파우치 미 백악관 의료고문.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앤서니 파우치 미 백악관 의료고문. 사진=로이터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변종이 올겨울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앤서니 파우치 미국 백악관 의료고문이 전망했다.

4일(이하 현지시간) 악시오스에 따르면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이날 미국 남가주대 애넌버그 언론대학원에서 열린 보건 관련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번 겨울에 새 코로나 변종이 출현해도 놀라운 일은 아닐 것”이라면서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코로나 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들어 코로나 감염자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안심할 수준은 아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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