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기반 ‘통화패턴 분석 솔루션’ 도입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
다음 주자로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와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 추천
다음 주자로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와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 추천
이미지 확대보기서민금융진흥원이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금융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회복과 재기를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은행·증권·보험 등 다양한 금융권 기관들이 릴레이 형태로 이어가며 포용금융의 필요성과 불법사금융의 폐해를 알리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캠페인 참여와 함께 금융범죄 대응 솔루션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DS) 고도화를 통해 분기당 1800건을 넘어서는 이상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있으며, AI 기술 기반의 ‘통화패턴 분석 솔루션’을 도입해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불법사금융과 금융사기는 고객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선훈 대표는 캠페인을 이어나갈 다음 주자로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와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를 추천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