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추석 연휴에 '액티브 ETF' 공부 제대로 해볼까"

‘TIME 액티브 ETF’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초보부터 투자자까지 맞춤형 콘텐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사진=AI 생성 이미지이미지 확대보기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사진=AI 생성 이미지

추석 밥상에서 가족들과 주식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면, 이번 연휴에는 ETF 이야기를 조금 더 쉽게 풀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투자자와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TIME 액티브 ETF’ 공식 유튜브 채널을 신규 개설했다.

이번 채널은 단순히 ETF 상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이 시장과 상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투자 공부도 재미있게’를 콘셉트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특히 추석 연휴처럼 여유롭게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기에 초보 투자자들이 가볍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대표 코너는 세 가지다. 먼저 ‘ETF잎문자들’은 ETF를 처음 접하는 투자자를 위한 기초 교육 콘텐츠다. ETF가 무엇인지부터 액티브 ETF와 패시브 ETF의 차이, 상품을 살펴볼 때 알아둬야 할 기본 개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ETF가 아직 낯선 투자자라면 일종의 ‘ETF 입문 과외’ 역할을 하는 셈이다.

시장 흐름을 빠르게 따라가고 싶다면 ‘부장님과 T타임’이 마련돼 있다. 시장에서 주목받는 최신 투자 이슈를 짚어보고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쉽고 빠르게 풀어낸다. 어려운 시장 용어와 복잡한 이슈를 ‘부장님과 차 한잔하며 듣는 투자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방식이다.

바쁜 투자자를 위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1분타임’도 선보인다. TIME ETF 상품별 핵심 투자 포인트를 주요 키워드 중심으로 압축해 1분 안에 전달하는 쇼츠 콘텐츠다. 긴 영상을 볼 시간이 없는 투자자들도 출퇴근길이나 짧은 휴식 시간에 시장과 ETF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는 주식과 ETF, 투자전략을 다룬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정보가 많아질수록 투자자 입장에서는 무엇이 검증된 정보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현실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이러한 투자 정보의 홍수 속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공식 소통 채널을 마련했다. 한국거래소 기준 2026년 9월 22일 현재 대한민국 주식형 액티브 ETF 점유율 1위 운용사로서 축적한 운용 경험과 시장 분석 역량을 콘텐츠에 담겠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는 일회성 상품 홍보를 넘어 액티브 ETF의 기본 개념부터 시장 이슈, 운용 전략, 상품별 특징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초보 투자자는 ETF의 기본기를 익히고, 기존 투자자는 시장 흐름과 투자 아이디어를 점검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일수록 투자자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의 양이 아니라 검증된 전문가의 관점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라며 “국내 액티브 ETF 시장을 선도해 온 1위 운용사로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바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튜브뿐 아니라 홈페이지, 블로그, 가이드북, 찾아가는 세미나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맨위로 스크롤